Home Forums Job & Work Life Layoff를 막상 당하고 나서 생각나는 것들… Layoff를 막상 당하고 나서 생각나는 것들… Name * Password * Email 저도 예전 회사가 5년 동안 17,000명 정도 정리해고 하는 걸 보고 있자니 스트레스가 장난이 아니더이다. 매년 이런 저런 이후로 떠나는 동료들 몇 번씩 보고 있자면, 남은 이도 가는 이도 다 그렇습니다. 그 이후로는 비젼이고 나발이고, 작은 회사, 이익이 남지 회사는 쳐다 보지도 않습니다. 경제상황이 악화 되거나, 경영환경이 나빠 지게 되면, 그 피해는 직원들이 고스란히 받더이다. 희생양을 지목해야 하는 처지가 되면, 누구 누구 상황 봐주고 하는게 아니더이다. 누구를 탓하자는 게 아니라, 그렇더라는. 암튼, 새해에는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행운을 빕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