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yoff를 막상 당하고 나서 생각나는 것들…

비핸손여 174.***.163.95

레이오프 한번, 위기는 여러번 겪었습니다. 한 번은 확실한 레이오프였눈데, 어떤 executive가 무슨 프로젝트를 하며 끌어갔습니다. 짤리기 며칠 전에요. 지금 돌아보면 모두 전화위복이 됐습니다. 옛날 직장이나 부서에 있었다면 지금 같은 기회는 얻지 못했을겁니다.

건투를 빕니다. 좀 큰 회사로 가면 보험 때문에 이런 일은 없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