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yoff를 막상 당하고 나서 생각나는 것들…

음… 47.***.56.43

몇달전에 글 올리셨죠?
아무래도 배경은 설명 않으셨지만, 아무래도 회사가 나를 정리하려고 하는 것 같다고… 그러셨지 싶은데…
아…
짠합니다.
이거 뭐 누구의 잘못도 아니고…
님이 회사를 하나 못만드나요?
이런경우에 님이 회사 같은거 만들어서 대박나면 정말 좋은데…
정말 진심으로 잘 해결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