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Approval 공유 NBC / DTLA skilled EB3 NBC / DTLA skilled EB3 Name * Password * Email 고맙습니다. 저의 경우 인터뷰 래디라고 뜨기 3~4일전에 건강검진 다시 해서 인터뷰때 가지고 오라는 핑크래터가 왔고 인터뷰 노티스는 스케쥴되었다고 뜬지 5일만에 온 것 같습니다. 변호사 비용은 개인변호가 아니고 로펌 소속이었는데 로펌으로 $1,500 에 AC21 비용 $500 더 줬습니다. 본 글에서 알 수 있듯이 변호사의 한 번의 실수가 있었지만 그 실수 이후 엄청 적극적으로 열심히 해줘서 믿고 끝까지 맡겼습니다. 인터뷰 전에 전화상으로 예상 질문에 대한 대답방향도 설명해 주었고, 특정 사안마다 곤란한 질문이 나오면 자기가 이렇게 치고 들어갈테니 그렇게 준비하라고 일러 주었으며 인터뷰 당일 인터뷰시각보다 두 시간 일찍 와서 미리 만나서 서류 점검, 질문에 대한 대답 점검을 꼼꼼히 해주었습니다. 막상 인터뷰에서는 심각한 질문도 곤란한 질문도 메디컬 다큐먼트와 우리가 준비한 AC21에 의한 오퍼레터와 485 supplement j 그리고 새로운 회사의 택스보고서말고는 추가 서류 요구도 없었습니다. 그렇지만 이런 곳에 돈을 아끼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만일의 사태에 대비한다는 심정으로 변호사 대동했는데 결과적으로 잘 한 것 같습니다. 인터뷰 직전에 변호사가 면접관에 현재의 상황을 충분히 설명해 주었구요. 곧 좋은일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