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지역은 아니지만 지금 미국 대기업에서 데이터사이언티스트로 일하고 있는데요
저는 우연치 않은 기회로 일하게 됬지만, 우선 외국인이 이 쪽에서 풀타임 잡기엔 너무 치열합니다.
컴싸뿐만 아니라 ‘아무나’ 시도해 볼 수 있는 정도로 여겨지기 때문에요..
저희 팀만 해도 레쥬메들어오는거 보면
economics, statistics, information system 등등 진짜 아무 전공이나 코딩에 ㅋ 라도 배웠다면 진짜 다 지원합니다.
솔직히 컴싸만큼 프로그래밍 실력이 필요하지도 않아서 다른전공자를 많이 뽑기도 하고요..
데이터사이언티스트 의 경우, 테크니컬 인터뷰는 sql 관련된게 제일 많고요
머신러닝 라이브러리나 파이썬 관련해서 정도 조금 물어보지 제 경우는 일하는동안 솔직히 한번도 복잡한 데이터스트럭쳐 필요해본적이 없습니다.
연봉은 average로 데이터사이언티스트가 확실히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보다 훨씬 많이받습니다. (저희 회사 기준..) 하지만 외국인으로써 개발자가 ‘미국 취업’ 자체에는 더 가능성이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