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헌법이 보장한다고 해도
공직자들이나 공무원들은
가능하면 자기 색깔을 드러내지 않았으면 좋겠다. 어차피 피부색깔은 드러나는것이지만
언어나 의복등은 공적업무중에 일부러 드러낼 필요가 있을까? 종교도 마찬가지다. 아무리 헌법이 보장한다고 해도, 공적인 사람이 이런사적인 것들을 공직에서 공무중이나 집무실에서 일부러 드러내는것은 바람직하지가 않다.
나는 내가 미국 대통령이 된다고 할지라도
나는 갓쓰고 두루마리입고 한복입고 흰버선 신고 화이트하우스 집무실에 앉아있지는 않을것이다. 물론 업무시간이 지나 집무실 문을 벗어나면 내가 갓을 쓰고 삼베바지를 입고 다니든말든 누가 상관이랴.
여기 문좀비같은 이중적인 놈들은 내가 갓쓰고 백안관집무실에 앉아있으면, 한국사람 다 쪽팔리게 한다고 난리를 부릴것이다. 하여간 내로남불 문좀비들은 못말려. 저기 비호감이 다 문좀비들이 한짓들이렷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