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모델 3년째 타고 있습니다.
연비는 고속도로 안타고 출퇴근용도인데 45~50마일로 쭈욱 달리기만 하는 도로라서
25mile/g 정도 나오는데 사실 그 이상인 것 같습니다.
당연한 이야기이겠지만, 3년밖에 안된차라 차 자체의 문제는 아직까지 없습니다.
다만, 스피커쪽인지 어딘지 스피커 소리가 찢어져서 들리는 문제가 있습니다.
그냥 안고치고 쓰는데… 라디오 들을 때 가끔 미국애들 오바하는 소리에 상당히 거슬립니다.
문제는 라디오를 꺼도 엔진음과 함께 찢어지는 소리가 올라옵니다..;;
이건 뽑기 운이라 차량 자체의 문제라고 할 순 없겠네요.
차는 작지만 울락부락하게 생긴 주제에 계기판은 장난감처럼 작습니다.
볼 때마다 에러라고 생각합니다.
후방카메라 화질이 굉장히 구립니다.
차 자체는 잘나가고 잘스고 기름통도 커서 만족스럽습니다.
다만…….. 회사에서 리스해준 차라서 그냥 타고 다니는거지 제 돈 주고 사라하면
두번다신 GMC 차는 안쳐다 볼 것 같습니다..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