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목사님 혹은 신학교 다니시는 분들께 질문있습니다. 목사님 혹은 신학교 다니시는 분들께 질문있습니다. Name * Password * Email 제가 기다리던 답변은 누가 봐도 인정할 수 있는 합리적이고 단순하고 직접적인 답이었습니다. 마치 예수가 간음한 여인에게 돌을 던지려던 사람들을 향해 죄없는 자부터 저 여인에게 돌을 던지라 하셨던것처럼 구구절절한 설득과 설명이 필요없이 단순하고 직접적인 한마디로 올킬 할 수 있는 답변을 기대했던겁니다. 시대에 따라 번역이 틀리고 언어도 틀리다고 해서 논리 자체가 상충 될 수는 없습니다. 나는 A 다 나는 A 가 아니다. 저 단순한 논리적 모순에 대해 의문을 갖는건 죄가 아니고 우리가 두려워하지말고 반드시 예수님께 물어봐야 하는 질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예수님은 세상의 가짜 선지자들에 대해 여러차례 경고하는 말씀이 나옵니다. 저런 단순한 모순에 대해서 조차 솔직하고 시원하게 답을 못한다면 우린 성경을 왜 읽는건지 진짜로 우리들 스스로에게 심각하게 질문을 던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