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의 티: 아카데미 기생충 수상식에서

125.***.175.98

한국의 영화는 CGV가 결정합니다.
한국영화를 위해 힘쓰던 분이라기 보다는 한국영화의 상업화, 파벌화
그리고
기업논리에 순응하게 만드는 데 기여하신 분입니다.
그러나
감독의 입장에서는
좋은 면도 있습니다.
이 분들 눈에 들면
제작비 걱정은 안하고 나름 자기의 영화철학이 담긴 영화를 제작할 수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