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옥의 티: 아카데미 기생충 수상식에서 옥의 티: 아카데미 기생충 수상식에서 Name * Password * Email 제작사도 아닌 배급사 사장이 갑자기 동생이름까지 외치며 연설. 내심 봉준호나 송강호 엔딩 코멘트를 기대했는데. 저 아줌 영어도 오글했던건 사실. 솔직히 외모도 안습. 키메라 화장에...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