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생도 아니고 박사과정에 계신 분이 교수가 물어다 주는 먹이를 바라세요? 편애 하는것은 교수 마음이고, 실력 쌓고, 자신을 보호하는것은 본인 책임인것 같아요. 학계로 나가야 하는것은 또 무슨 말씀이신지.. 박사 한다고 학계 남겠다는 굳은 심지로 하루 하루 보내시나요? 인생은 계획한대로만 되는것은 아닌것 같습니다. 지도 교수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바꾸세요. 영어는 수단일 뿐 영어 잘한다고 학문적 성과가 훌륭한것은 결단코 아닙니다.
쌍팔년도 얘기도 아니고, 요즘 스카이(? 카이는 쌍팔년때도 그랬고) 전국의 의치대 다 채우고 가는곳이예요.
묵묵히 연구하시고, 학문적 성과를 쌓으세요. 편애는 다른사람에 의해 결정되는 반면, 실력은 본인것이고 타인에 의해 좌지우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