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서울 지하철 일주일 경험한 미국 기자 “뉴욕은 죽었다 깨어나도…” 서울 지하철 일주일 경험한 미국 기자 “뉴욕은 죽었다 깨어나도…” Name * Password * Email 한국이 분명한 선진국으로 자리 잡은지는 제법 된것 같아요. 허나, 사회 전반의 시스템이 확장된 외연에 적합한가 생각하면 아쉬운 점이 제법 있습니다. 시간이 걸리는 일이지만, 품성이 좋으시고 능력이 뛰어난 분들이 많아서, 언젠가는 좋은 세상이 될거라 굳게 믿고 있습니다. 윗대가리들이 썪어 문들어져 있는 채로 수백년,수천년을 벼텨 오고, 한번씩 꽃을 피우는 민족이예요. (원래 팔은 안으로 굽으니) 자긍심을 가지고, 민족의 우수성에 걸맞은 건강하고, 강한 조국이 되기를 바랍니다. 외국인들이 주제 넘게 줄 똑바로 안선다는둥, 세금 넣어 운영하는 지하철을 24시간 안한다는둥의 헛소리는 거를 수 있는 기자들이 좀 더 보이면 좋겠습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