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dmv 직원들의 업무능력은 정말 제로입니다.
특히 흑인종들은 대충대충 시간만 때우는게 눈에 보이더라구요..
잘못 걸리면 이것저것 온갖 서류를 요구하며 몇번의 재방문이 필요하게 만들고,
결국 필요한 서류가 없다고 거부하는 경우가 많지만,
케바케로 맹한 사람걸리면 운 좋게 넘어가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제 경험으로는 영주권승인 편지로도 거부!!!
결국 영주권 카드들고 가서 당당하게 리뉴했던 기억이 나네요.
하지만,와이프는 5년짜리 나는 3년짜리..
완전 dmv 담당자 맘대로…
원글님은 운이 좋았던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