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 반짝반짝 하는 화장실, 공공시설, 대중교통, 신속한 배달, 친절 정확한 공공 서비스 (의료 포함) 등등 한국의 장점으로 드는 대부분이 싼 인건비에 사람들 갈아 넣어야 가능한거라 그리 자랑스러워 해야할것인지 다시 생각해보셔야 합니다. 더불어 전세계 최신 기술의 testbed 인것도, 워낙 인구 밀도가 높고, 옆집이 하면 빚을 내서라도 나도 한다는 바람직 하지 않은 경쟁심으로 가능한것이고, 원천기술은 타국산이라는 아픔도 있습니다.
외국인의 입장으로 싼가격에 훌륭한 인프라가 조성되어 있는 것을 보면 즐거울지 모르겠지만, 같은 민족으로 공감능력이 있는 분들이라면 마냥 좋기만은 할 수 없는 내용인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