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1년전에 학생비자 거절되고 이곳에 글을 남겼었습니다..

지나가다 130.***.74.80

제 개인적인 생각은,

어자피 하고 싶은거 시도도 못하고 포기하면, 회사를 다니더라도 나중에 무엇을 하더라도 미련이 남기마련입니다.
한번사는 인생 저라면 시도해보겠네요, 미국에 와서 더 큰세상 겪어보고 영어도 조금이라도 늘고, 기회가 생기면 잡고, 아니면 원래계획대로 한국들어하면 되지요. 인생전체에서 1년은 그리 엄청난 손해를 보는 시간은 아닌것 같습니다.

저는 한국에서 10년이상 일하고 나이 40이 다되어서 미국(석사)왔고, 미국회사에서 일하는 중입니다. 40이면 인생접어지는 시기같지만 여기오니 또 새로운 세상이고, 힘들지만 내가 결정한거 열심히 살게되더라구요.

대신 1년 영어공부하는것에 아주 큰 기대를 걸진마시고, 비자 발급이 좀 까다롭다는것 염두에 두고 진행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