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 40대 중년 개발자의 해외 이직

몰라 73.***.189.247

벤쿠버간다는데 자꾸 베이얘기하는 뻘글들이있네.
오세요. 도전할가치 충분해보입니다.
대신 미국 트랜스퍼 확답받고 오시믄 좋겠네요.
외국으로 첫 이직이라 손해 보고 오시는건데
만회하려면 회사를 한두번 더 옮기시는게 좋을텐데 캐나다는 잡이 적어서 미국으로 움직여야 기회가 많을겁니다. 프린트사업 비전없는거 맞고 그 나이에 상무 못달면 50초반에 퇴직 압박 받을텐데 사양길 사업에 임원기회 더더욱 쉽지않죠. 저같으믄 뻔히보이는 내리막길보단 어찌될지 모르나 희망이 있을수 있는쪽에 걸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