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0불… 너무 비싸네요
저는 혼자 했어요, 변호사 분이 그냥 알려주셨구요.
먼저 대사관 홈페이지로 들어가셔서, 인터뷰 예약하시고 DS-160 을 작성하셔야 합니다.
첫 스템핑 인터뷰때는 H1B 어플리케이션 서류도 다 들고 갔었는데,
요즘은 어플리케이션 자료가 전산에 다 있어서 굳이 통째로 들고 갈 필요가 없다고 변호사분께 들었습니다.
본인의 3개월간 페이첵 자료와 고용증명서, I-797A or B 정도만 들고가도 된다고 합니다.
인터뷰 가실 때 기간이 6개월 이상 남은 여권이랑 6개월 이내 찍은 여권용 사진(비자에 들어감), 예약확인증을 들고 가셔야 합니다.
이 정도가 맞는지 다른 분도 확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