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상담] 40대 중년 개발자의 해외 이직 [상담] 40대 중년 개발자의 해외 이직 Name * Password * Email 이것은 누가 뭐라 조언해줄 수 없는거네요. 본인과 가족이 함께 뒤돌아보지 않고 열심히 적응하고 새로운 환경에서 살 결심하고 합심한다면 해볼만 합니다. 그렇지 않고 누군가는 계속 뒤돌아볼 것이라면 매우 괴로울 것입니다. 그런 경우는 잘 풀렸다고 해도 괴롭습니다. 본인의 역량은 충분하다고 봅니다. 그러나 노력해야 할 부분들이 많이 있을테고 힘든 것들이 많을겁니다. 쉽지 않다고 '내가 이나이에' 이런 생각할거라면 한국에 있는게 좋겠죠. 이 모든 것에 대한 답은 자신과 가족이 내려야 하는 것입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