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글님은 미국의 삶을 전혀 모르십니다.
어디서 어떤일을 하시든 고생 엄청 하시게 됩니다.
그게 이민 생활입니다.
멀쩡하게 부자로 잘살던 중년의 부부가 멋모르고 미국와서 새벽 3시부터 도너츠가게 나가서 도너츠 튀기며 그렇게 20년간 그 일로 살아가면서 자식 치과의사 만들고 그걸 낙으로 살아가는 그런 구조입니다. 이민은 직장을 옮기는게 아니라 삶의 방향이 바뀌는 이벤트입니다. 모든걸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하는 상황이고 본인이 첨 가보는 길입니다. 그렇게 어려운게 이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