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미국 직장 정착기 (비컴싸 공학분야)

흠… 209.***.191.187

같은 분야에 계신분을 보니 반갑네요 ㅎㅎ
전 아카데미아로 빠졌지만 미국의 인더스트리에서의 삶이 어떤지 항상 궁금했습니다. 한국에서 건설회사의 삶은 참 힘들었거든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