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미국 직장 정착기 (비컴싸 공학분야)

NoN 47.***.36.151

수고 참 많으셨네요. 동부와 중부에만 살았으니 캘리를 꿈꿨을 수 있겠지만 동부와 칼리에서 애들 어렸을 때 한참 살아보고 지금 중서부로 정착해보니 월급 올리고 경력 시작하기엔 좋아도 돈 모으고 평안히 살기엔 중부가 좋더군요. 캘리에서의 생활은 대체 얼마의 월급으로 살아야 하는지 너무 빡빡. 물론 현재에 감사하는 것도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