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오래 살다보니 형제와 친구의 정의도 헷갈립니다.

그건 75.***.105.84

미국에 오래 살아도 미국 뉴스는 안보고 맨날 한국 뉴스 한국 정치에 몰입해서 살다보니,
미국 대통령은 어떤 발언하고 미국 사람들은 그런 것을 정치적으로 어떻게 다루는 지 전혀 몰라서 그래요.
이젠 미국 살면 한국 뉴스 그만보고 미국 뉴스나 미국사람들 정치적 토론하는 것을 보면 저절로 해결될 사안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