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신고기록과 영주권신청

유학생 65.***.81.113

엄마 친구 가정에 꼭 그렇게 까지 해야 속이 풀린다는게 무슨 말씀이신가요? 처음에 신고를 안하고 2주를 넘게 기다리고 계속 시간을 드렸는데 사과는 커녕 저와 저희 엄마에게 협박문을 보내더라구요. 그리고 저희 엄마가 친구에게 제 홈스테이비 환불이랑 보증금 돌려달라고 했는데 연락 안받고 잠수타면서 협박문을 보내는데 그사람을 친구라고 할 수 있나요? 처음에 남편만 이상한 사람인줄 알았는데 자세히 설명 드릴 순 없지만 엄마 친구분도 남편분과 똑같습니다. 아직 홈스테이비 환불이나 보증금도 돌려받지 못한 상태구요.
그분은 정신이 거의 온전하지 못하신 분이고 아직까지도 본인이 잘못한걸 하나도 모르는데 제가 이렇게 까지 하지 않으면 아무 교훈도 깨닫지 못하고 다른 죄없는 아이들을 집으로 불러서 또 상처주시겠죠. 저도 3년전에 뺨때리고 이런분인줄 모르고 속고 왔으니까요. 부인도 자기 남편이 정신적으로 문제있고 남의 자식 패는 사람이란걸 알면서도 속여서 애들 데려오는거 보면 둘다 똑같은 사람입니다. 제가 확실히 하지 않으면 또 희생자가 나올거구요. 당연히 제가 마지막 피해자가 되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남편분은 원래 매우 가부장적이고 여성을 매우 무시하시고 다혈질에 난폭한 분입니다. 부인이 자기의견에 동의하지 못하면 난폭한 행동을 했구요. 매우 자존감이 낮은 분이라 피해의식이 많아서 작은 일에도 광분합니다. 거의 분노조절 장애지요. 차에서 잠깐 논쟁이 있었고 평소에 제가 여자라고 심한 말씀을 많이하신게 저도 쌓여서 “그렇게까지 말씀하실 필요는 없잖아요” 라고 말씀드리니까 갑자기 난리를 치시면서 쌍욕을 하시면서 협박과 폭행을 하셨습니다. 공개적인 장소에서 힘있는 남성이 여성을 폭언하고 협박하고 폭행한건 어떻게든 정당화 될 수 없습니다. 제가 힘으로 이길 수 있는 상대도 아니었구요. 질문이 너무 무례하네요;; 속이 풀리다니요 제가 누명을 씌운것도 아니고 범죄자는 합당한 벌을 받아야지요. 본인은 나중에 혹시나 아는사람한테 범죄를 당하더라도 꼭 용서해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