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스는 발생 3개월째에 확진자 305명, 4개월에 확진자 1000명을 넘었지만,
우한은 25일 만에 확진자 1000명입니다.
우한과 관련있는 바이러스니. 우한 지역에서 왔거나, 우한 지역에 방문을 했거나, 우한 지역과 관련이 있으면
본인과 타인을 위해 조심하고 경계하라는 의미에서 지역명을 쓰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10∼22일 동안 우한에서 4만명이 타국으로 나갔다 추정한다는데.
실제로 더 많은 사람들이 타국으로 나갔을테고.
그 중엔 잠복기에 있는 사람이 포함되어 있을지도 모르죠.
예방과 치료를 위해 전세계적으로 정말 어마어마한 돈이 들어가고 있네요.
빨리 끝났으면 좋겠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