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우동사리에 특별한 능력을 바래서는 안 되는 것이군요.
에이즈나 다른 전염성이 강한 질병의 경우 국가가 그 치료를 지원해줘야 자발적인 신고가 이뤄집니다.
그걸 지돈내고 다 하라고 했다가는 어디서 돌아다니면서 사람들에게 다 전염시킬 가능성이 있어서죠. 그 인천인가에서 발병했다던 인간도 증상이 있으면서도 돌아다니기까지 했다던데, 그 사람은 치료해준다고 하지 않았으면 그대로 계속 바이러스 퍼트리면서 돌아다니고 있었을지도 모르죠.
그걸 국가가 뭘 잘못하는 것 처럼 떠드는 사람들이 제일 큰 문제죠. 그런식이면 한국에서 온 사람들 가운데 소셜 받아먹거나 윅 받는 사람들 죄다 추방하자고 하던가… 불체자들 포함해서…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