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에 무슨 말을 썼는지도 이해를 못 하는구먼… 나이 먹고도 멀쩡한 글 쓰는 사람 많음. 그사람들 글 읽으면, 일단 몇살인지 글을 보고 알수도 없거니와, 별 관심도 없게 됨. 글에 내용이 있으니. 틀딱 소리 듣는 사람들의 글은?
다 때려치고 님 리플을 한번 보소. 지적질당한거에 바로 발끈해서 인신공격 시작임. 머리에 피가 너무 몰려서 자기가 무슨 지적을 당했는지 이해도 못함. 나이들고 인터넷 배운지 몇년 안된게지. 많이 살아 자랑스럽겠지만, 몇년 더 오래 살면 인터넷도 더 배우실 수 있을것임. 머리 핏줄 터지니 흥분하지 마시고, 추운데 건강 잘 챙기슈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