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강제이민 준비중입니당 ㅠㅠ

법의치간수약 50.***.177.50

근거없는 자신감으로 지나친 일반화를 하시는 분들이 보여서 글을 남깁니다. 연건에서 학부,인턴,레지던트 한 여의사가 연예인 전혀 아닌, 라이브 까페에서 기타치는 사람(대학 나왔다는 얘기 못들었음)과 결혼하는 경우도 봤고, 농부가 약사(체인약국 소유)와 결혼한 경우도 있고, 홍여사 따님은 경호원하고 결혼 했다는건 잘 아실테고..

탈 한국 하시는것은 뒤가 구려서 더 구린 인간들도 고개 쳐들고 사는곳에서 편안함을 얻겠다는 분들을 제외하고는 거의 모든 경우에 권장해야 마땅하다 생각해 온 바, 미국에 안착 하실 수 있는 체류 자격을 들고 오시는것에 축하드립니다.

알래스카에서 언젠가 살아볼 수 있을까 하다가 모기가 많다는 애기를 듣고 접었는데, 얼마 아니긴 하지만 기본소득이 있는 주로 가신다니, 일단 오신뒤 주변을 살펴 보시고, 결정을 하셔도 될것 같아요. 행복을 찾을 수 있는 제 2의 인생을 누리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