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라고 칭해져서 기분이 나빠서, 반론을 제기하지 못하겠다. 그리고, 알바운운하는것 보니 원글은 냄새나는 늙은넘이다?
그래, 다 좋아.
근데 너, 정말 반론할 능력은 있는거니?
알바라고 너같은 분들 칭한거 잘못했어. 용서해줘. 플리즈.
그러니 제발 좀 반론이란걸 해봐. 해주세요, 네?
이러고 싶은데, 사실 너 같은 아해들,
그냥 욕질거리, 주딩이질 말고 별로 할 줄아는게 없는거 같아서..반론같은거 기대 안할란다.
그래도, 한번 반론이라걸 해보는 습관을 시도해 봐라. 그게 다 너에게 피가되고 살이 된단다. 욕지거리는 개도 할 수 짓거리야. 너가 커서 개처럼 살아가라고 (맘에 안드는 넘 있으면 그냥 짖어만 되는 존재들처럼) 니 부모가 죽을힘을 다해 키우시진 않았잔니? 니 부모의 노력을 잊지 말아야지.
더구나, 너 같은 넘들 돈을 받고 하는 알바일텐데, 욕지거리만 하면서 알바비 받기가 양심에 찔리지도 않니? 그냥 짠해진다. 할줄 아는건 오로지 욕지거리뿐. 뎃츠 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