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군데 이상의 회사의 employment confirmation letter 가 필요한데”
==> 첫째. 이 구절은 잘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사실 현재 회사변호사가 저런말을 한거라면 더더욱 큰 문제가 아닐수 없어요.
잘 생각해보세요. 다른회사 employment confirmation 레터를 변호사가 요구한다는것은 결국 새롭게 님을 고용해줄 회사를 찾아서 레터를 받아 거기 새로운 회사를 통해 스스로 알아서 O비자 지원을 받으라는 요구로 그렇게 들립니다.
==> 왜냐면 님이 본문에서 “현재 회사에서는 비자 스판서를 못해준다”고 말했기에, 결국 지금 계신 현재회사에서는 님을 위해 H나 O비자 그 무엇도 해주지 못하거나 해줄 의향이 없는것으로 비쳐집니다.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