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뭐 하고 싶은지는 남의 조언으로 깨달을 수 없습니다. 그렇다고 꼭 깨달아야 하는것도 아닌데 이건 일단 넘어가고.. 둘중에 하나는 되야 되는데, 1. 본인이 잘하거나 2.본인이 해보니 나름 재밌는일 을 찾으세요. 생각이나 조언만으론 별로 소용없고 실제 해봐야 합니다. 하고싶은 일을 그럼 어찌 체험해보느냐.. 그건 여러 방법이 있는데 자원 봉사로도 체험이 가능한 일이 있고 인턴도 있을테고.. 직접 방법을 찾아서 본인이 해보지 않으면 남의 조언은 그저 남얘기로 밖에 안와닿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