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은 목표가 없어서 힘들겠지만 목표로 공부하는건 아닙니다. 대학이나 성적 그런것은 삶을 살아가는데에 기본이기 때문에 아닥하고 무조건 하는겁니다. 아마 지금 헷갈릴 수도 있을겁니다. 하지만 하고싶은것 찾는것은 취미생활 찾는 것이랑랑 비슷하기 때문에 지금찾아도 되고 나중에 찾아도 되고 상관 없습니다만 뭘 먹고 살지를 고민해야됩니다. 금수저가 아닌 모든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자영업이나 기업에 속해서 일하기 때문에 선택권이 두가지밖에 없다고 생각하면 편합니다. 하지만 자영업도 아무 경험이나 스킬없이 하다간 말아먹기 십상이기때문에 어느 기업에 취직해서 일을 하게 될 확률이 높겠죠. 미국에서 이민자가 중상층 이상의 생활을 누리면서 할수 있는 일이 그리 많진 않겠죠. 그렇기 때문에 예외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공대가서 IT하거나 문과라면 변호사나 회계사를 합니다. 의료쪽이면 간호쪽을 많이 공부하고요. 저도 회계를 하고있지만 뭐 하고 싶어서 한다기 보다 어찌보면 할게 이것밖에 없어서 하는 것일 수 도 있습니다. 짧게 적다보니 비약이 심하지만 본인이 김연아와같은 특출난 재능이없고 부자가 아니라면 일하면서 생계를 유지할 수 밖에 없고 이는 상당히 제한적이라는것을 다시 한번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