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이 처와 장모를 만나게 된 계기 요약

009 98.***.69.8

궁금하신분을 위해 팩트만 시간대별로 정리하자면…

1. 납골당개발업자가 윤석렬의 부인이 대표인 회사에서 위조된 잔고증명서를 보고 윤석렬의 장모에게 명의신탁 해 줌.

2. 명의신탁 받은 장모는 내연남에게 불법 양도함.

3. 불법양도받은 내연남은 이사회를 열고 허위작성 된 이사회참석명부로 납골당개발회사의 경영권을 가져감.

최초 경찰에 고소하여 경찰은 비교적 명료한 사건이라 수사를 금방 끝내고 검찰로 넘김.

넘겨받은 검찰은 11개월간 질질 끌다가 혐의없음으로 사건 종결.

납골당 개발업자는 너무 억울하여 검찰에 재심요청한 후 의정부지검으로 배당.

배당받은 조사관은 유죄취지로 접수하였으나 검사가 조사 안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