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오픈한 식당

음… 137.***.211.190

나쁜 악덕업주들이 많아서 저러는 것도 맞지만,
사실 주인입장에서, 영주권 해준다치면 어느정도 좀 봉사해줘야한다고 생각하는것도 당연한거 아닐까요?
즉, 새로 개업했다. 그래서 세금보고 하려면 2~3년 있어야 한다.
즉, 구체적으로 말을 안해서, 또 하면 부려먹으려한다고 오해를 해서 그렇지 그 정도는 봉사해주고 영주권 받으려고 하는게 염치있는 행동이지 않을까요? 아니면, 님이 아주 월등하고 출중한 실력으로 현재 님이 가진 걸로 다른 스폰서를 찾아서 바로 진행하시던가요…

다들 나쁜업주네… 그런 리플들만 다는데…
입장바꿔서, 당신이 업주라면, 쌩판 모르는 한국사람이 와서, 일해주겠다면서 바로 영주권 들어가자면 해주겠소???
뭘믿고???? 당신 일가친척이라면 또 모를까…(일가친척이라도 몇달일하고 영주권 1년내 받아서 튀면 기분 드러울걸???)

솔직히 내 업종에도 한국에서 영주권 받을길이 없냐고 수시로 물어봐요.
솔직한 얘기로, 널렸어요. 본인만 열심히 일할 수 있으면.
그치만 그 중에 단 한명도 거기서 2~3년동안 일해주면서 어느정도 봉사해주면서(prevailing wage또는 약간 더) 나중에 영주권받겠다는 생각을 가진 사람은 없어요. 그러니 영주권 못받는거죠.

뭐… 님이 알아서 판단하시길…
현재의 돈이 더 중요한지, 영주권받아서 미래를 설계하는게 더 나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