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와 이메일 상담이라도 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비자가 요즘 잘 안나와서 다들 조바심내고 있는 것은 현실입니다.
회사 지원시 스폰서 여부가 표시되어 있어도 100% 오퍼해주는지 계약서에 들어있지 않는 이상 너무 믿고 계시는것 역시 경계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본인의 미래는 누군가가 절대로 보장해줄 수 없더라구요.. 잘 알아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독일에 살고 있는 친구 얘기로는 독일도 살기 좋다고 하던데… 정말 잘 고려하시고 결정하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