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US Life 출근길의 소소한 즐거움 출근길의 소소한 즐거움 Name * Password * Email 아... 그냥 어떤 사람은 기분좋아서(소위 자뻑) 일기장에 쓸 글을 여기다가 써놨구나... 하면 될걸... 지한테 피해준 것도 없는데 악플일색이네... 한심하다. 지는 얼마나 잘났는지 모르겠다만...(시덥잖은 인생일 걸로 확신은 된다.) 솔직히, 나도 한번씩은 저런 기분 느끼기도 하기에... 그닥 4차원은 아닌 듯한데... 그것도 꼴사나와 못봐주겠다는 건가... 참나... 사람들이 다들 미쳐가나보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