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의 “다들..카더라”님의 말이 정확.
너무 구체적으로 적으면 그렇지만 테크 백그라운드 없이 미국 명문대 나오고 아이비 유명한 로스쿨 니와도 로펌에 취직 못해서 district attorney 되는 경우 많음. 우리로 따지면 “검사”이지만 미국에서는 갈 곳없는 로스쿨 졸업생들이 박봉 받으며 일하는 이미지.
그렇다고 law firm을 가는게 무조건 좋냐 하면 그렇지도 않은게 업무량 때문. 그냥 밤 11시, 12시까지는 일하고 새벽에도 계속 일하고 살인적으로 일함. 이건 patent attorney도 마찬가지. 오히려 이 쪽은 변호사가 박사학위도 있고 인더스트리 경험도 있는 경우가 많아서 (이런 사람들은 로스쿨을 곁다리로 감) 그동인 투자한게 있어서라도 일을 더 죽어라 함. 따라서 in house lawyer 쪽으로 빠지려는 사람들도 많음. 결론적으로 잘 풀려도 진짜 고생. 안 풀려도 고생. 많은 미국 (성공한 변호사) 젊은이들은 차라리 돈을 젊엇 많이 벌고 대신 은퇴를 빨리 하려는 경향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