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씨, 자신의 상황을 일반화 하지 맙시다. 저희 동네는 우선 콘도랑 주택 세율이 다르지 않은데요. 게다가 우리 집은 트럼프 타워도 아니고, 정복 입은 사람이 문 열어줄 일도 없는데 (노 시큐리티/워크업 빌딩) 일년 세금만 만오천불입니다. 4인 가족인데 1000sqft이고요. 미국은 너무 넓고 당신의 좁은 시야로 이렇다 하고 결론을 내리기엔 많은 변수가 존재합니다. 그런데 만오천불 세금 내고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에게 쳇바퀴 속에서 사는 것은 어리석다 하면 기분 좋을 사람이 어딨겠습니까???? 사람들이 다 이유가 있어서 이렇게 살고 저렇게 살텐데 … 당신만 지성인이고 생각 있이 사는 것은 아니라는 걸 알았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