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한국 타인을 부르는 호칭이 이상해졌어요

요즘 72.***.225.134

공감합니다
요즘 세대가 다르고 자기멋에 살고 어른말듣고 사는 세대가 아니다보니
언어가 틀려도 누구하나 간섭하고 가르키는 사람도 없지요 그러다 보면 봉변당하고
그레서 노인도 사시미칼 품안에 붕대에 넣어 다니는이 많습니다
뜰딱이라고 힘으러 밀려 하니 그냥 가는길 같이 가자 쑤시는것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