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해한게 맞다면,
자비를 내고 학교에 다니는 상황이 아니고, (불체자들도 다닐 수 있기 때문에 이건 문제가 안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Fellowhip, Scholarship 혹은 TA/RA 처럼 학교에서 재정지원을 받을 경우, 복잡한 행정절차 때문에 학교 입장에서는 보수적인 태도를 취할 수도 있다는 말로 이해하면 되는 건가요?
현재 박사학위 4년차이고 RA를 하고 있지만, 이 또한 교수 의 외부 펀딩에서 나오는 돈이라 학교 하고는 무관하다고 판단되고,
TA 또한 재정지원으로 분류할 수 없기 때문에 문제가 된다고 생각되지는 않습니다.
혹시 모르니 확실히 알아보기는 하겠습니다.
여러뭐로 좋은 정보 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