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지역에는 bmw가 한국의 소나타수준임. bmw가 너무 흔하다보니, 약간 상위레벨인 마세라티가 한국에서 히트를 쳐서, 망해가는 회사 살렸죠. 이와 비슷한 현상으로 람보르기니가 한국에서 150대정도 팔렸다는데, 그 중 반이 새로나온 suv 모델이라고 함. 이유는 포르쉐 카이엔등의 suv가 강남에 너무 흔하다보니, 그 상위레벨이 최근 나온 람보르기니 suv라서 많이들 갈아탔다고 함. 이런 이유로 람보르기니 본사대표가 감사를 표하기 위해 한국을 처음 방문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