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경제의 가장 큰 특징은 economy works for the corporation not people.
미국인들이 휴가로 해외여행가고 해외에 집 사는 경우 극히 드물음.
중국인들이 미국 캐나다에 집사는 것 사실상 중국 중산층이 disposable income이 엄청나게 성장했다는 반증.
한국 경제 침체니 뭐니 해도 미국에 비해서 people’s disposable income은 미국보다 훨씬 더 높음.
미국이라는 brand의 환상을 빼고 삶의 질을 객관적으로 평가해보면 미국 삶의 질은 결코 세계적으로 높은 수준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