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진 난만하네요

슴 art 174.***.1.222

옛날에 한국에서 처음 나왔을 때 심하게 폴짝폴짝 뛰면서 생소한 가사의 나의 사랑 레베카 그런걸 부르는걸 보고 참 특이하다 느낀게 기억납니다. 나 원래 가요 연예게 무관심으로 엄청 유명하지 않으면 이름도 모르는데, 이 사람은 이름은 몰라도 노래와 그 존재는 기억해왔어요.

와이프가 어디서 보고 기구한 백그라운드를 얘기해주는데 바로 누군지 생각나더라구요. 다시 한국매 활동을 하는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