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한국직장의 정년 한국직장의 정년 Home Forums Forums Job & Work Life 한국직장의 정년 EditDelete James31 140.***.140.31 2019-12-3108:50:30 저도 정말 잊고 싶어요. 미국에서 잘 살고 있기 때문예요. 하지만, 몸이 기억하고 있기에 쉽지 않네요. 특히 제 혀가 말입니다. ^^ 하여튼, 님도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