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일을 할수 있는 인력의 pool이 많아졌습니다.
30년전에는 아버지들만 일을 했는데, 요즘은 여자분들도 일해요. 여자분들 똑똑하고 일잘하는 분들이 많고요, 특히나 요즘은 왠만한 업무가 체력을 몸을 쓰기보다는 머리를 쓰는 일들이 많죠.
거기다가, 요즘 이러죠. “우와 누구누구는 집에서 근무한다는데? 편하겠다.” 이게 당장 내가 집에서 근무하면 편한데, 이거 바꿔 말하면, 그전에는 새로 인력을 채용할때, 회사에 physical한 건물에서 1시간 정도 출퇴근 할수 있는 거리에 사는 사람들 안에 뽑아야 하는 거였어요. 자아, 아직은 아니지만, 모두 telework를 하게 되었다면, 비싼 서부에 사는 사람대신에 중부 남부 좀 싼동네 사는 사람을 뽑아서, 연봉을 적게 줘도 된다는 거죠.
그리고 힘든일 몸쓰는 일은 점점 자동화 되잖아요. 아마존 warehouse에 로봇을 그렇게 많이 쓴다는데, 앞으로 더 쓰면 더쓰지 덜쓰지는 않을거구요.
AI가 점점 발달하면, 머리 쓰는 일자리도 점점 줄어들수도 있겠네요. 그럼 10명 100명이 하던 일을 AI+로봇한테 넘겨주고, AI랑 로봇이 제대로 작동하는지 관리자만 1~2명두면 되겠네요. 요즘 회사원들 많이 쓰는 엑셀없으면 일자리 한두개 더 있을텐데 말이죠. 비슷한 컨셉이라고 할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