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 제 30살 생일에 한국마트에 떡복이 사러가려다
스트릿파킹하고 코인넣고있는중에 어떤흑인이 저 쪽에서 걸어오더니 퍼킹차이니즈 하며 제 얼굴에 침을 뱉었죠…
그리고 유유히 걸어가더라구요.
순간 오만생각이다나면서.. 이걸 쫒아가야하나 경찰에 신고해야하나.. 허나 아무 액션도 취하지 못했네요.
제 볼에서는 침이 흐르고..
우선 차안으로 돌아가 티슈로 얼굴은 닦앗는데..
도저히 떡복이사러갈 마음은 더이상 안나고
우선 도망치듯 집에 돌아와 엉엉 울었네요.
지금생각해도…별달리 할수있는게 없을 거같에요.
어휴..다시생각해도 우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