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 써놓고 보니, AAA댁 자신도 쪽팔리시지요?
댁의 안보와 경제는 구분해야 한다는 말씀말입니다. 아래 009님이 댁의 억지주장을 잘 지적하셨네요. 중국하고 경제는 하면서 왜 북한하고는 경제를 못하는지에 대한 지적말입니다.
사실 북한과의 경제협력은 한국재벌들이 더 원하고 있는 모양 같더이다. 그런데, 미국하고 일본이 이를 지지해주지 않는 모양새입니다. 토착왜구들이 여전히 우글되는 황교안씨가 대표하는 자유한국당 속으로는 한국재벌들처럼 북한과의 경제협력을 강력하게 원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은데, 토착왜구라는 말뜻 그대로 일본의 눈치, 그리고 일본의 큰형님인 미국의 눈치를 보지 않을 수 없는 자신들의 반민족적 정치스탠스 때문에 북한을 심지어 경제적으로 이미 깊게 연동되어진지 수십년인 중국과도 정치적으로는 마치 적대적인양 가면을 쓰고있지요. 가증스럽다고 하지 않을 수 없네요.
그리고, AAA댁의 두번째 지적, 더블어 민주당에도 친일파 후손들이 많다는 지적은 일면 타당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더블어민주당의 뿌리는 해방직후 친일지주계급출신 정치인들이 설립한 한민당계열이라고 보는것이 정설이니까요.
하지만, 을사년 한일합방후 100년도 더 지난 현시점에서 여전히 자기 조상들의 친일적인 행위를 받들고 똑같은 친일행위를 일삼고 있는 자유한국당과 더이상 친일행위를 하지 않고 있는 더블어 민주당은 아주 큰 차이가 있지요.
이러한 차이점을 여전히 댁님께서 부인한다면, 간단한 예를 들겠습니다. 죄를 뉘우친 전과자와 죄를 뉘우치지 않고 여전히 범죄를 저지르고 살아가는 전과자 (결국 토착왜구로 진화한 사람들)를 똑같은 부류라고 여기는 사람이 바로 AAA댁인셈입니다.
그거슨 아니지요?
오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