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당대표, 대국민 호소문

82David 140.***.140.31

논리적 모순이라고만 선언하거나 주장하지 말고, 그것을 논증해야지요.

제 글을 싫어하는 댁의 감정을 “논리적인 결론”이라고만 선언하면 그게 논증이 될 수 있습니까?

그것은 그냥 외침이거나 의성어 또는 개들이 낯선존재에 무조건 짖어되는 소리들에 지나지 않습니다.

도데체 논리학 수업이나 공부라는 것은 해본적 있습니까? 논리라는 단어를 들어본적이 있는 것 하고, 자신의 감정이나 의견을 논리적으로 표현하는것은 아주 다른것이라는 정도는 알고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