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부즈멘 신청.

Parent 73.***.65.226

윗님 말씀처럼,
아프면 귀가 얇아지고, 아쉬우면 호구된다는 말 맞는 것 같아요.
다만 옴부즈멘 끝나고 또 기다릴 생각을 하면, 졸업을 앞둔 아이의 미래때문에 속이 타네요. 그래도 희망을 놓긴 이르다 스스로 다독이며 다른 옵션들 찾아보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