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대책 없는 부모님

Yup 76.***.83.233

평소에 어머니께서 우리 각자 알아서 잘 사는게 서로 도와주는거라고 말씀하시며 재정정으로도 건강관리도 잘 하고 사십니다.

결혼해서 아이들이 있다보니 그 말씀이 무슨 뜻인지 정말 이해가 되더군요.

은퇴가 15년 정도 남은 이 시점에서는 아이들도 독립해서 어딘가에서 잘 살고 저희 내외도 민폐끼치지 않고 편안히 노년을 살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