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차는 텔룰로이드로 바꾸려고 합니다.

bk 174.***.128.196

물가 상승율을 고려하고 각종 안전장치 추가 된것 생각하면 차값이 많이 오른건 아닙니다.
예전 1만5천불하던 차들은 에어백도 한쪽만 있고, 사이드 커튼 에어백도 없고, ABS도 옵션이고, 수동기어라 오토도 옵션이고, 천 씨트였고, 오디오 및 내장재 완전 플라스틱에 싼 것들, 심지어 싸이드 미러도 옵션이었어요.

이제는 이런 것들이 다 기본으로 들어갑니다. 그리고 기름값이 거의 3배나 올라서 당연히 물류비 및 재료비도 다 올랐고 특히 노동자들 인금도 두배나 올랐고 거다 거의 3배나 오른 건강보험료 등등.

왜 요즘 일본차들 품질이 추락하고 각종 평가에서 하위를 멤도는 이유를 아나요?

갑자기 토요타나 혼다가 기술력이 떨어진게 아니라 새차 팔면 마진이 별로없어서 재료들을 완전 싸구려쓰고 부품을 최고 싼놈들로 쓰니까그래요.

한국은 아직 부품들이 세계적인 수준인데도 가격이 훨씬 좋습니다. 그래서 GM이 한심한 노조를 보고도 한국에서 철수 못하는 이유입니다. 부품이 너무 싸고 좋으니까.

텔루라이드 그리고 팰리세이드는 현기차가 거의 목숨을 걸고 만든 차 같습니다.
한국차 중에 이렇게 동시에 극찬을 받고 평가 최우수를 받은차가 없어요.

깡통으로 가도 일본차들이 없는 웬만한 고급옵션은 다 들어가고 4만불 미만이에요. 이러니 하이랜더나 파일럿이 밀리면서 죽을 쑤고 있죠.

동네 아줌마 아저씨의 평가가 아니라 전문가들의 평가가 너무 좋으니 분명 그럴만한 이유가 있겠죠.

미니밴을 극도로 싫어하는 미국시장을 꽤뚫고 그들을 3열 SUV시장에 들여놓은 이유는,
타호처럼 비싸지도 않고, 출렁거리지도 않고, 연비도 좋고, 타고 내리기도 편하고, 의외로 3열이 넓고, 충돌테스트 1위라 보험료싸고, 워런티 좋고, 중고차 값도 일본차 만큼 따라왔고, 특히 실내가 가격대비 너무 럭서리해요.

파일럿 비싼놈 시운전하다가 텔루라이드 시운전하면 세일 안해도 그냥 지르는 현상이 나오는 이유죠.

일본차들은 지금의 싸구려 부품과 재료를 쓰는한 계속 밀릴겁니다.

토요타 새로나온 픽업트럭 뒤를 보세요. 재료비 아낀다고 뒷 베드 작은 문 하부를 마무리 안하고 그냥 오픈해놨어요.

마치 차가 안맞는 문짝을 붙여놓은 것처럼 큰 틈으로 차의 내부 패널이 다 보이고 용접한 파트까지 다 보일 정도 입니다. 마치 문짝이 망가진것 같아요.

이렇게 보이는부분도 다 파트를 줄이는데 안보이는 하부 파트들은?

정비사 분들이 일본차 피하라는 말이 나오는 이유입니다. 일본애들 소니 날라가듯 완전 맛이 갔어요. 장인정신도 다 사라지고…혼다 펜더부분 뜯어보고 이게 과연 차인가 장난감인가 하는 의구심이 들 정도로 허접한 걸 보고 깜놀. ㅋㅋㅋㅋ

그래도 조센징들튼 아멘아멘 하면서 쪽빠리차를 사니 참. ㅋㅋㅋㅋ